Posted by 이후 After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특집 DQ7 & FF9. 스토리 게임, 진화의 우열 8p
[2] DQ7 S FF9 비평 ① 우즈키 아유 - 질서와 혼돈 그 상극의 끝에서 오리무중인 컴퓨터 RPG 10p
[3] DQ7 & FF9 비평 ② 다네 세이시 - 공동작업의 FF. 이에 대해 DQ는 사상죄대의 개인작품 14p
[4]  DQ7 & FF9 비평 ③ 미즈노 타카시 - 자신이 세웠던 거대한 성에 대한 도전 18p
[5]  DQ7 & FF9 비평 ④ 요네미츠 카즈나리 - 시점의 차이가 가져다준 3대 거두, 그 진화의 궤적 22p
[6] DQ7 & FF9 비평 ⑤ 한경철 - 변혁과 고숙 각자의 길을 걷는 두 대작 26p
[7] DQ, FF 과거 현재 미래 30p
[8] DQ, FF 모티브 사전 34p
[9]스토리 게임의 역사 - 과거부터 현재까지 36p
[10] 스토리 게임 - 그 발생과 변천 38p
[11] DQ 1 ~ 3 재평가 DQ 1 ~ 3는 RPG성숙의 역사였다 40p
[12] DQ 4 ~ 6 재평가 다른 사상으로 딴들어진 DQ 4와 5, 6 42p
[13] FF 1 ~ 3 재평가 다른 어떤 게임보다도 게임다웠던 FF 44p
[14] FF 4 ~ 6 재평가 기억에서 사라진 궁극의 환상 스토리 46p
[15] FF 7 ~ 8 재평가 FF가 FF이지 않게 되었을 때 48p
[16] 게임에 있어서의 스토리 표현기법과 네트워크에의 가능성 50p
[17] 앙날의 검. 커뮤니케이션의 즐거움과 스토리성 52p
[18] 스토리 게임 재평가 54p
[19] 게임과 스토리의 상충되는 관계 60p
[20] 특집 총론 66p
[21] 심층기획 - 개방의 그늘 68p
[22] 제작사 탐방 - 이오리스의 모든 것 76p
[23] 크리에이터에게 듣는다 - 아이도스 인터랙티브의 트로이 호튼
「근처의 코어디자인에 면접을 봤더니 그낭 채용되었습니다」 116p
[24] 나고시 게임파일 스페셜 대담 - 나고시 토시히로 vs 이시이 세이이치 110p
[25] 한방에 아는 이번호의 게임업계 동항 3p
[26] 게임업계 토픽
연이은 대형 제작사의 불참. 동경게임쇼에 이변 4
닌텐도의 새로운 하드웨어 발표 6

게임 소프트 비평
[27] 캡콤 vs SNK 88p
[28] 진 삼국무쌍 90p
[29] 링 오브 레드 92p
[30] 데굴데굴 카비 94p
[31] 그란디아 2 96p
[32] 실피드 98p
[33] 다이노 크라이시스 100p
[34] 나의 여름방학 102p
[35] 미스터 드릴러 104p
[3] 디아블로 2 106p

스페셜 기획
[37] 힘내라 우리들의 쟈레코 특집 80p
쟈레코 사랑의 명작극장 82p
불타라 불타 프로겟타즈 HP 관리인 인터뷰 87p

흥미연재, 컬럼
[38] 오카모토 요시키의 얘기 좀 합시다 120
[39]  나고시 게임파일 124
[40]  글로벌 게임 126
[41]  피튀기는 폭력게임 128
[42]  미소녀 게임 관전기 129
[43]  에로스쿨 130
[44]  정신나간 게임 132
[45]  게임의 전당 134
[46]  요주의 게임 136
[47]  숫자로 보는 업계 137
[48]  교차시점 138
[49]  게임음악비평 140
[50]  애독자 앙케이트 대전략 142
[51]  문방구 유리창에 붙어 144
[52]  독자참여페이지 민주비평당 146
[52]  게임비평 만화 크로스 카운터 150
[54]  공지 - 필자모집 151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