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우 게임즈 오영욱 개발팀장님의 웹RPG 아포칼립스 포스트모텀(개발후기) 입니다.  오영욱님은 이번 소셜 게임 3월 파티의 공동 주최자고, 자원 봉사자 리더이시기도 합니다. 사실 최대의 스폰서라고도 할 수 있는데, 피자 먹으면서-_- 한 시간 발표라서 죄송하네요.
  • 개발자 6명이서 7 개월 – 뚝딱
  • 한번도 게임 컨셉의 비전이 바뀐 적이 없다.
  • 단위 테스트 사용
  • 최근에 다음의 요즘과 연동
  • 이후로도 소셜 스타일로 진화해나갈 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소셜 게임, 웹게임 속편 역시 준비하고 있다.
  • (이건 제가 추가) 플로우게임즈는 의외로 연혁이 긴 회사입니다. 교육용 게임- 시리어스 게임 제작 경험도 있고요. 연대 동문들이 모여서 만든 회사다보니 팀웍도 출중하고, 다른 곳에서 대작 히트 게임 만들어본 분도 상당수 있습니다. 후후 까까님 부끄러우시죠….


큐빅 스튜디오 대표이신 최웅규님의 Web에서 Online Game의 미래를 찾는 기업 Qbig Studio  발표 자료입니다.

  • 웹이 짱이다
  • 플레이어 사이의 소셜 인터랙션에서 재미 추구
  • 영웅 중심으로 진행하는 웹게임 영웅집결 삼국지 개발중
  • 자사의 개발력은 pure web에 충실 (이 부분은 조금 표현이 미묘합니다만.)
  • 발표자료에서는 게임이 빠져있습니다. (실제로는 시연했습니다. 영토 따먹기 스타일 웹게임에 영웅 개념 잘 도입한 듯 하더군요.) 회사는 홍대에 있으신 듯 하고, 퍼블리셔나 연계 비지니스에 관심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foddy.net/Evacuation.html

직역하면 배출이란 제목의 이 게임은 우주선에 침투한 외계인을 방문을 닫고 열어 진공상태인 우주선 밖으로 몰아내는 게임입니다.

같은 색의 문은 연동이 되기 때문에 외계인을 배출시키기 위해 문을 잘못열었다가, 승무원이 있는 방으로 외계인이 들어와서 우걱우걱 잡아먹는다던가 다른 문이 함께 열리면서 한방에 모아놓은 승무원이 한꺼번에 우주미아가 되는 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연동된 문들과, 반드시 살려야하는 승무원 (색깔이 다른 장교, 선장) 덕분에 후반부로 가면 난이도가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깃발을 꼽아 방에 있는 승무원들을 유도할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랜덤 같은데도 불구하고 레벨디자인이 그럴 듯합니다. 어떻게 한 건지 궁금하네요.
마이스페이스에서 MySpace.com에서 동작할 수 있는 캐주얼게임 아시아 공모전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스페이스의 THE GAME 08 공지

참가자격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상관없고 팀은 3인 이하만 가능합니다.
나이제한은 뭐하러 넣었는지 잘 모르겠군요.

게임은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 혹은 플래시를 통해 만들어서 마이스페이스안에서 위젯형식으로 구동이 가능한 게임으로 한정되는것 같습니다.

작품등록기간은 2008.7.17부터 2008.9.14 까지고 한국예선당선자 는 9.22에 발표해서 동경게임쇼에서 아시아 최종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다만 상이 좀 짜네요.
1등 1팀 동경게임쇼 참가 (비용일체무료)
2등 2팀 : 닌텐도 Wii세트, 팀당 1개
3등 3팀 : 닌텐도 DS , 팀 전원.

특이사항은 캐릭터를 제공합니다. 딸기 캐릭터네요. 대회에 참가한정이라면 이걸로 마음대로 게임을 만들어도 된다는군요.

자세한건 공지에서 확인해보는게 좋으실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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