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후입니다.

게임 편견 타파 컨퍼런스 장소와 일시가 확정되어서 일단 공지해드립니다.

일시 :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장소 : 상명대학교 밀레니엄관 5층 국제회의실.

곧 온오프믹스로 참가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가 준비되는데로 또 공지하겠습니다.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바로 그 만화 작은 하마 이야기. 

일단 그냥 엔하위키 미러 페이지를 참조해놓습니다..

http://mirror.enha.kr/wiki/%EC%9E%91%EC%9D%80%20%ED%95%98%EB%A7%88%20%EC%9D%B4%EC%95%BC%EA%B8%B0  

그리고

게임이 나왔습니다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171812

잘만들었어요. [....]

일단 저 글이 제가 찾은 작성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입니다.

잘만들었네요. 

우리가 사랑하는 게임을 지킵시다.

표현의 자유를 지킵시다.

한국 게임, IT, 컨텐츠 ,문화 산업의 미래를 지킵시다.

정말 아이들을 위하는 것이 무엇일지 고민하고 행동에 옮겨봅시다.

제가 좋아하는 만화, 브레이크에이지는 게임을 개발하고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그 만화는 한 권이 끝날 때마다 for our future children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저는 게임이 아이들에게 유해한 컨텐츠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더 나아가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미 발표자, 청중 참여 의사를 밝혀주신 분이 120여명, 응원 서명을 해주신 분이 20여명이나 계십니다.

 

행사명 :  게임, 게이머, 게임 산업에 대한 편견 타파 컨퍼런스. (가칭)

  • 실시간 공지 : 구글 독스
  • 행사명이 아직 미정입니다.
  • 행사 타이틀은 현재 “게임 편견 타파 컨퍼런스/페스티발”이 유력합니다.
  • 좋은 행사 타이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lifedefrager@g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 채택된 분께는 제가 사비로 식사를 대접하겠습니다. --

 

참가 방법

 

장소, 일시

  • 죄송하게도 아직 미정입니다.
  • 2월 24일, 25일, 3월 2일, 3일, 4일 중 하루가 됩니다. * 조금 연기 될 수도 있습니다.
  •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오후 5시 정도에 끝나게 됩니다.
  • 현재 300만원 정도를 마련했고, 그 이하의 비용으로 빌릴 수 있는 장소를 찾고 있습니다.

 

 

주최 : 모두 같이 만드는 행사입니다. 

  • 가급적 자원 봉사자나 블로그 운영, 포스터 제작 등 손을 빌려주셨으면 합니다만, 그 외의 의무는 없습니다.
  • 공동 주최자로 등록하신 분들은 본인 블로그, 홈페이지에 gamemook과 트위터 @lifedefrager / #NoSHUTDOWN 의 공지를 같이 올려주세요. (펌)

 

공동 주최

협력

 

컨퍼런스 발표자 , 토론 패널 (미확정)

  • 이병찬    변호사 (법무법인 정진)
  • 김경식    호서대학교 게임공학과 교수/ 학과장
  • 허민구    호서대학교 게임개발동아리 Team-Creator
  • 안재우    (주)JCE 게임디자이너
  • 이규창    머니투데이방송 기자
  • 윤형섭    경원대학교 문화콘텐츠기술연구소 연구교수
  • 강임성    라이포인터랙티브(주), 게임디자이너
  • 정재범    엔텔리전트게임즈, 고려대
  • 조기현    (주)게임문화, 기자
  • 정준영    전직게임개발자, 작가
  • 정재호    예비창업자
  • 오지현    마이에트 Ent.
  • 박선용    터틀 크림 (인디 개발자)
  • 반호영    (주) 네오펙트 대표
  • 김광삼(별바람)    청강문화산업대학/별바람스튜디오/전직의사/학부형

 

 

현재 필요한 도움, 협력

  • 이 게시물을 최대한 여러 사람에게 알려주세요.
  • 유명 게임 개발자, 중견 게임 개발사의 경영자가 발표나 토론 패널을 하나 맡아주셨으면 합니다.
  • 현장 질서 유지를 위한 자원 봉사자로 등록해주세요.
  • 포스터로 사용할 수 있는, 게임에 대한 편견과 규제에 반대하는 이미지를 보내주십시오.
  • 혹시라도 발생하는 행사 관련 모든 기부는 투명하게 그 사용 내역이 공개됩니다.

 

 

각종 문의, 취재 등은 lifedefrager@gmail.com 이나 트위터 @lifedefrager 로 부탁드립니다.

이 공지 게시물은 2012년 2월 16일 오전에 마지막으로 수정된 것입니다. 다른 분들께 알려주세요!


2월 21일 화요일에 게임문화재단에서 주최하고 문화사회연구회에서 주관하는 게임의 사회적 문화적 위상의 제고를 위한 심포지엄 "나는 게임이다" 가 열립니다. 

게임문화재단은 2월 15일에 청소년 '청소년과 게임문화'를 주제로 새나라당 원희룡 의원등이 참가하는 토론회역시 개최합니다.
http://game.mk.co.kr/main/gamenews_detail.php?NO=201200095743 

문화연대 홈페이지에 관련 공지가 있어 추가해놓습니다.
http://culturalaction.org/webbs/view.php?board=cncr_5_1&id=2324&category2=1  

게임문화 연구회에서 컨퍼런스가 열립니다.

기존 게임 컨퍼런스가 개발과 시장 쪽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번 컨퍼런스는 개발과 비지니스 이외에 국내에서 출간된 게임서적이나 지금까지 연구된 게임 연구등을 알리는 기회가 되고자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게임에 대한 문화적 접근에 대하여 관심있으신 분들은 토요일 오후에 연세대학교 공학원에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따로 입장제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원파악을 위해 신청을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질문도 이쪽에 해주시면 답변해주실것 같습니다.
http://www.facebook.com/events/384059151611632/ 

자세한 강연설명은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http://www.facebook.com/groups/gamestudy/doc/236722269747912/





강연설명 

게임에 대한 가벼운, 때로는 진지한 소통!

 

'제 1회 게임문화컨퍼런스'가 오는 2월 18일에 열립니다. 기존 게임 컨퍼런스가 '개발'과 '시장'이라는 2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논의됐었는데요. 게임문화컨퍼런스는 여기서 벗어나 국내에서 출판됐던 게임 서적도 소개하고 고생끝에 완성한 게임 연구도 알릴 통로가 되고자 마련됐습니다.

 

컨퍼런스에 관심있는 게임문화연구회 회원과 게임 학계 및 업계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제 1회 게임문화컨퍼런스'는 게임문화연구회와 디스이즈게임닷컴이 주최하고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과 한빛미디어가 후원합니다.

 

일시/장소

- 일시 : 2월 18일 (토) 오후 1시 ~ 6시

- 장소 : 연세대학교 공학원 지하1층 대강당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연세대학교 정문 왼쪽 건물)

- 지도 :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8747255

 

강연 (강연 순서와 제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Session #01

- 유저에 대한 정확한 분석 (서효원, 엔블릭 대표)

- 비디오게임 이용자 유형에 따른 실패내성에 관한 연구 (이영아,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교수)

 

*Session #02

- 상용화 이전 온라인게임 개발사의 가치에 영향을 끼치는 요인 (유창석, 엔씨소프트 재무팀 과장)

- 게임셧다운제와 게임 중독 (강지웅,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과정)

 

*Session #03

- 온라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위한 게임화 프레임워크 (박형재,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 G러닝! 왜 확산되었을까? (원은석, 콘텐츠경영연구소 부장)

- 픽셀온캔버스, 기획부터 전시까지 (이상우, 게임평론가)

 

게임문화컨퍼런스 시간표

13:00~13:50 점심식사 및 네트워킹

13:50~14:00 게임문화컨퍼런스 시작

14:00~15:00 세션(#1)

15:10~16:10 세션(#2)

16:20~17:50 세션(#3)

17:50~18:00 게임문화컨퍼런스 종료 

 

특이사항

- 게임문화컨퍼런스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주차비가 매우 비쌉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게임문화연구회 회원중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하신 분께 식권을 지원해드립니다.

- 컨퍼런스가 끝난 다음, 게임문화연구회 정기모임을 실시합니다. (참가비 2만원) 



 
안녕하세요, 게임묵 GameMook 편집장, 게임 개발자 이후입니다.
최근 정부, 조선일보를 비롯한 일부 보수 언론 -  상당수 진보 언론도 게임 산업에 대한 몰이해는 비슷합니다만 - , 관변 단체들이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공격과 비난을 일삼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담긴 게임에 대한 편견이 이런 상황을 부채질하는 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문제에 대해서 게이머, 개발자, 개발사가 같이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던 차에 소셜 게임 파티로 잘 알려진 소셜 게임당과 김윤상님이 의미있는 행사를 제안했습니다.


관련 링크
게임, 게이머, 게임 산업에 대한 편견 타파 컨퍼런스(가칭) 게시판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ccc?key=0AuOwmnKwxXvodHQxcXJaQWJ3Qlg0TWM2elVlSFc2VVE&hl=en_US#gid=0 
게임, 게이머, 게임산업에 대한 편견 타파 컨퍼런스(가칭)는, 언론의 비논리/비과학적인 게임 공격에 대한 반론은 물론 게임을 개발하거나 자녀들과 같이 게임을 즐기는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등 여러 발표와 토론을 준비중입니다.

셧다운제 위헌 소송을 진행하시는 이병찬 변호사님도 발표와 발제를 맡아주시기로 하셨고, 한국 1호 게임학 박사인 윤형섭 박사와 각계의 여러 분들이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Gamemook.com 도 주최에 공동 참여라는 형태로 최대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청중 참석도 환영하며, 현재의 문제적 상황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 분들은 발표자로 참가하시는 것도 좋겠다 싶습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현재 구글 닥스는 모든 권한이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좋아하고, 우리가 만드는 게임과 게임 산업에 대한 편견. 지금 반론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묵도 함께 하겠습니다.
2012년 2월이 되었습니다.

1월 만큼 늦지는 않았지만 다행스럽게도 많이 늦지는 않은것 같아요.
2월이라 그런지 글의 양이 좀 적습니다.
2011년 1월 13일부터 2012년 2월 5일까지의 게임 관련 번역글 모음입니다.
아쉽게도 이번달엔 KOCCA에서 번역해주는 가마수트라글은 없는 것 같습니다. 2월 중에 몇편 올라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흥배님

흥배님은 기술 쪽 번역을 주로 해주셨습니다.
  • 현재와 근 미래의 게임 기술을 예측한 ‘CESA 게임 개발 기술 로드맵 2011년판’ 2012/01/17
  • ‘Infinity Blade 2’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말한다 2012/01/13 
     
  • 레트로그

    레트로그에서 서양비디오 게임 블로그 소식 번역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큰 도움 이 되는것 같아요.
  • [번역]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2 2012/01/17
  • [번역]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3 2012/01/27
  • [요약] 마인크래프트와 지적재산권에 대한 접근 방식 2012/01/30
  • [번역] 서양 비디오게임 블로그 소식 #4 2012/01/31
     
  • isao님

    isao님은 이번달도 압도적으로 많은양의 글을 번역해주셨습니다. 일본 소셜게임 유저의 소비행태 변화나 게임미디어에 대한 글이 특히 볼만한 것 같습니다.
  • 수많은 고전게임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불법복제덕분이다 2012/02/03
  • 3DS는 잘 팔렸다는데 왜 닌텐도는 적자에 빠졌나? 2012/02/03
  • 페이스북의 매출에서 징가가 차지하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 2012/02/02
  • 마인크래프트에 인종차별메시지가 등장 - 제작사가 사과 2012/02/01
  • 2006년부터 최근까지 망한 게임개발스튜디오 리스트 정리 2012/01/26
  • 2011년, 미국의 게임하드웨어시장의 승자는 누구였나? 2012/01/20
  • 게임공장의 자살협박사건 - 열악한 노동환경에 대한 책임은 누가 져야하나? 2012/01/16
  • GREE/모바게 과금유저의 약 16%가 가정용게임에 대한 지출을 줄였다 2012/01/14
  • 닌텐도다이렉트를 통해서 생각해보는 - 게임미디어는 과거의 산물이 되어가는가? 2012/01/13

  • 한국 닌텐도

    닌텐도의 분기결산 자료가 나왔습니다. WiiU 출시 계획이라던가, 닌텐도 네트워크의 계획이 눈에 띕니다.
  • 2012년 1월 27일(금) 2011년도 결산설명회 닌텐도 주식회사 사장 이와타 사토루 강연내용 전문 2012/02/02
     
  • 루리웹 유저 정보게시판

    루리웹 유저 게시판엔 주로 인터뷰들이 올라오긴 했지만 가마수트라의 칼럼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죽음을 다루는 법 글은 여러가지 사례로 플레이어 캐릭터의 죽음을 다뤄서 게임디자이너라면 한번쯤 읽어보시는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인터뷰 번역] 초차원게임 넵튠 일러스트레이터 - 츠나코 2012/01/22
  • 메탈기어 라이징 REVENGEANCE - 인터뷰 번역 2012/01/19
  • 칼럼 - 죽음을 다루는법: 플레이어의 체험을 고려한 선택들 2012/02/02
     
  • 크라이브님

    패미통의 분석글은 수치들이 많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 [게임] 2011~2012년 일본 게임시장 연말연시 상전분석 (패미통) 2012/02/03
     
  • naridy님

    나리디님은 게이머의 시위에 대한 글을 번역해주셨습니다. 지금 시간으로는 시위는 끝난 것 같은데요.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 3만명의 유저가 하프라이프2 플레이하는 데모 계획중 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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