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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인터뷰 프린세스메이커 5 포터블 담당매니저 김영철

프린세스 메이커 5 에서는 중대한 버그가 있었습니다. 양육비가 10배로 빠져나가는 버그였죠. 도저히 정상적인 게임을 불가능하게 하는 이 버그 수정을 위해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가 전량리콜 결정을 내렸다고 합니다. PSP로 국내출시된 게임중에 버그가 많은 게임은 꽤 있는데 전량리콜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린 회사는 CFK가 처음인것 같습니다.

그 외에 다른 이슈에 대한 인터뷰도 있습니다.

콘솔시장이 암울하다는 평가만 가득한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콘솔게임을 유통하면서, 한글화도 시도하는 사이버프론트코리아는 정말 대인배들인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군요.

사이버 프론트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http://www.cyberfro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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