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이후 After
사실 수요일 세션중에 '기획' 파트와 '프로그래머' 파트 부분외에는 그닥 눈이 가는 세션이 없습니다. 기획, 프로덕션 쪽에서는 이미 antilove님이 잘 정리해주셨기 때문에 따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군요.

몇가지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수요일과, 금요일에 유일하게 오디오 세션이 하나씩 있고 수요일에 있는 세션은 코나미 비트매니아 시리즈의 기획및 사운드 디렉터를 하시는 분이 오셔서 세미나를 합니다. 혹시 게임음악관계자라면 정말 빼먹을수 없는 세션일것 같군요.



그리고 208호에서 내내 잡아먹으면서 뭔가 시간표도 없이 세션만 잔뜩 있는 크로노스 그룹이란데는 다양한 플랫폼과 장치에서 동적 미디어 제작 / 재생을 가능하게하는 개방형 업계 표준 API 개발에 초점을둔 단체인듯 합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로

모바일 관련 직종이라면 한번쯤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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